브래드 피트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 갓스 트루 캐시미어가 서울 청담동에 세계 첫 단독 매장을 연다. 내년 3월까지 운영되는 매장에서는 보석 장식이 포함된 최고급 캐시미어 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래드피트가 만든 400만원짜리 셔츠…서울 청담에 세계 첫 매장 연다 브래드 피트가 2019년 공동 설립한 패션 브랜드 신세계인터내셔날, 내년 3월까지 청담서 매장 운영 에메랄드·다이아몬드 장식한 캐시미어 셔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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