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연구팀이 투명한 고분자 후면전극을 적용해 양면에서 빛을 흡수하는 고효율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반사광까지 전기로 변환해 발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에너지환경연구부 황대규·김대환 연구팀이 투명한 고분자 후면전극을 적용해 앞면과 뒷면 양쪽에서 들어오는 빛을 모두 전기로 바꾸는 고효율 '양면형 안티몬계(Sb₂(S,Se)₃) 박막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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