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난달 31일 다문화가족과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국 전통놀이와 음식을 체험하고 공연을 관람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달 31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다문화가족과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제9회 온(ON)세상과 통(通)하는 다(多)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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