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1.02

[여의도앨리스] 장동혁 연임설에, 당권·대권 분리 규정 재조명…오세훈·한동훈은 대리인 내세울까

경향신문 · 2026.11.02 00:00
[여의도앨리스] 장동혁 연임설에, 당권·대권 분리 규정 재조명…오세훈·한동훈은 대리인 내세울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연임설이 제기되면서 당내에서 당권·대권 분리 규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차기 대선 주자들은 직접 대표직을 맡기보다 대리인을 내세우거나 제3지대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정치적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여의도 앨리스] “정치부 기자들이 전하는 당최 모를 이상한 국회와 정치권 이야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연임설이 확산하자, 당내 일각에서 이에 반대하며 당권·대권 분리 원칙을 담은 당헌 조항을 거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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