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2

5년 지나 잠든 서울사랑상품권 3천300만원…환급기준 다시 짠다

연합뉴스 · 2026.11.02 00:00
5년 지나 잠든 서울사랑상품권 3천300만원…환급기준 다시 짠다

소멸시효가 지난 서울사랑상품권의 미사용 잔액 환급 문제를 두고 서울시와 시의회가 논의를 이어간다. 시는 본인부담금 환급을 추진 중이나, 시의회는 소비 유도라는 제도 취지를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울사랑상품권 소멸 잔액 3천300만원 처리 쟁점 서울시 "본인부담금 환급" vs 시의회 "소비 유도 우선" 내년 상품권 발행 1천500억→2천억원으로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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