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대선 출구조사 결과 친러 성향의 일리아나 요토바 대통령이 52%를 득표해 44%를 얻은 안드레이 규로프 후보를 앞섰다. 흑해 안보 불안 속에서 대러시아 노선이 쟁점이 된 가운데 요토바가 당선되면 불가리아 첫 선출직 여성 대통령이 탄생한다.
"불가리아 대선 출구조사서 친러 요토바 우세 예상 득표율 52%…친서방 규로프 44% 확정 시 첫 선출직 여성 대통령 탄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1일(현지시간) 치러진 불가리아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 현직 친러 대통령이 친서방 성향의 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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