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가뭄과 홍수에 대응하고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가뭄으로 6개 주 7만 8천 가구가 피해를 입었으며 가축 7만 5천 마리가 폐사했다.
"볼리비아, 엘니뇨 대응 국가비상사태 선포 가뭄으로 6개 주 7만8천 가구 피해 페루 12명 사망 등 남미 피해 잇따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볼리비아가 엘니뇨 현상에 대응하고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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