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교통대가 핵폭발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이동식 해양 연구시설을 건조한다. 최대 238명이 탑승 가능한 이 시설은 자체 동력으로 이동하며 거친 바다에서도 연구를 수행한다.
"핵폭발 충격에도 버티는 '이동식 섬'이 중국에서 건조됩니다. 상하이교통대가 추진하는 '원해 부유도'는 바다 위에서 장기간 머물며 자체 동력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반잠수식 해양 연구시설입니다. 최대 배수량은 약 7만4000톤으로 238명이 머물 수 있으며 시속 약 20km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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