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BI가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배후로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다. 해커들은 20분 만에 가상자산을 탈취했으며, 올해 전 세계 가상자산 해킹의 85%가 북한 소행으로 파악된다.
"북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 지목 가상자산 63억달러 탈취에 ‘20분’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이번 사건은 가상자산 역사상 단일 해킹으로는 최대 규모다. 북한의 해킹 공격이 갈수록 대담하고 정교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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