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8년 만에 한국을 국빈 방문하여 3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양국 정상은 원전과 방산 등 미래 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오는 2∼4일 한국을 국빈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양 정상은 3일 오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의 방한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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