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22대 총선 당시 57개 투표소에서 개표 결과가 허위로 입력됐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수기 개표 상황표와 전산 입력 수치가 다르다며 사전투표제 폐지와 특검 수사를 요구했다.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결과 허위입력" 15곳서 730표 허위·42곳 선거인 수 차이 "사전투표 폐지해야…이태한 특검 수사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1일 "제22대 총선에서 총 57곳 투표구의 개표 결과가 허위 입력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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