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산업 탈탄소를 위해 순환자원 사용률을 2035년까지 15%로 높이는 목표를 추진한다. 철강·화학 등 다배출 산업에서 폐자원을 원료로 재활용하는 방안이 핵심이다.
"철강·화학·시멘트 등 다배출 산업 겨냥 공공조달·녹색제품 표준으로 시장 창출 韓 철스크랩·폐플라스틱 기후테크 기회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가 산업 탈탄소 해법으로 '원료 전환'을 전면에 내세운다. 철강·화학·시멘트 등 탄소감축이 어려운 산업에서 순환자원 사용을 확대해 2035년 최소 15%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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