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AI 수요 증가에 따라 데이터센터도 액체냉각 시스템과 자율주행 로봇을 도입하며 변화하고 있다. KT클라우드는 2031년까지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로봇이 지나갑니다. 비켜주세요.” 사람 키 정도 되는 자율주행 로봇이 이렇게 말하며 인공지능(AI) 모델을 구동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주변을 순찰하듯 돌아다녔다. 로봇은 카메라를 높이 들어 곳곳을 살펴보면서 서버가 문제없이 가동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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