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1

공짜로 쓴 유전자 데이터…"제약사 수익 나눠 갖는 길 열렸다"

한국경제 · 2026.11.01 00:00
공짜로 쓴 유전자 데이터…"제약사 수익 나눠 갖는 길 열렸다"

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유전자 정보를 활용해 수익을 낸 기업이 그 이익을 공유하는 체계가 구체화됐다. 유전자원 디지털 서열 정보를 활용한 기업은 칼리 기금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나눈다.

"공짜로 쓴 유전자 데이터…"제약사 수익 나눠 갖는 길 열렸다" 각국이 생물자원을 보전하는 데 필요한 재원을 늘리고, 유전자 정보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한 기업이 그 이익을 자원 제공국과 공유하는 국제적 틀이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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