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지자체와 산업계, 학계, 연구계가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자문과 기술 실증,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운영한다.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무탄소 시대를 대비하고 기후테크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산업계, 학계, 연구계가 모두 참여하는 '기후테크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단순한 기후위기 인식 제고를 넘어, 정책 자문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북을 대한민국 기후테크 실증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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