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1.01

"바이낸스 해킹 20분…임원진은 공포에 질려 지켜보기만 했다"

연합뉴스 · 2026.11.01 00:00
"바이낸스 해킹 20분…임원진은 공포에 질려 지켜보기만 했다"

바이낸스가 63억 달러 규모의 가상화폐를 탈취당하는 동안 임원진이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에 나섰다. 해커들은 약 24억 달러를 빼돌렸으나 바이낸스는 탈취된 토큰의 90%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서 63억달러 탈취…임원진 속수무책 테더·서클에 긴급 동결 요청, 밤샘 대응 해커, 24억달러 들고 도주…토큰 90% 벌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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