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경북 안동에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11월 15일까지 전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 할인과 소비 이벤트를 결합해 내수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국 4만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축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경북 안동에서 막을 올렸다. 지역상권 할인과 관광, 문화행사를 결합해 소비 촉진 효과를 지역 소상공인 매출 확대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경북 안동시 옛 안동역 일원에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