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에서 에볼라 확진자 1만 351명 중 5천 26명이 사망하며 사망자가 5천 명을 넘어섰다. 현재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희귀 바이러스 유형이 퍼지는 데다 보건당국의 대응마저 어려워지면서 인접 국가로 확산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5천명 넘어서 확진 1만351명 중 5천26명 숨져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전역 확산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에볼라 사망자가 5천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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