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대운초등학교 학생들이 뉴질랜드 해밀턴을 방문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학생들은 공연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참전용사들의 전쟁 경험담을 들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대운초 학생 13명, 뉴질랜드 참전용사 보은행사 노래·태권도 공연에 감사패·카드 전달 참전용사들 전쟁 경험 증언, 평화 되새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한국의 초등학생들이 뉴질랜드를 찾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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