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수빈이 제19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에서 영화 '첫세계'로 최우수신인상을 받았다. 심수빈은 작품 속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우 심수빈이 '제19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APSA)'에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했다. 심수빈은 지난 30일 호주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에서 영화 '첫세계'로 'Best New Performer Award(최우수신인상)'를 받았다. '첫세계'에서 주인공 진 역을 맡은 심수빈은 인물의 내면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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