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5
‘Every girl now wants to be a boxer’: excitement in Katie Taylor’s home town for her valedictory bout
가디언
· 2026.09.05 00:00
여성 복싱의 선구자인 케이티 테일러가 40세의 나이로 은퇴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아일랜드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테일러는 여성 복싱의 올림픽 종목 채택을 이끄는 등 큰 발자취를 남겼으며, 고향인 브레이를 비롯한 전국적인 응원 속에 마지막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When Katie Taylor steps into the ring on Saturday night to defend her titles and once again enthral Ireland, there will be a bittersweet t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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