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접전지인 캔자스와 아이오와주 유세를 취소했다가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공화당 후보들의 고전이 이어지자 승리를 위해 현장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캔자스·아이오와 유세 취소 번복 "28일 연속 유세 힘들어…확실히 승리 원해" 두 곳 모두 공화 상원 후보 초박빙 고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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