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일이 미국 아카데미 박물관 특별상영회 참석을 위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 그는 한국 영화를 통해 글로벌 관객과 소통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현지 관객의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박해일, 아카데미 박물관 특별상영회로 LA 방문 "낯선 배우인데 능력 밖 환대…명함 건네는 기분" "한국 영화 통해 글로벌 관객 만나고 싶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LA에서는) 제가 낯선 배우일 수도 있는데 제 능력 밖의 환대를 받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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