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의 중형상륙함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필리조선소 인수 이후 첫 군함 건조 계약으로, 향후 미국 군함 시장 진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 2027년말부터 중형상륙함 1척 건조 한화그룹의 미국 내 방위산업을 담당하는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의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따냈다. 한화가 2024년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뒤 미 해군 함정의 신규 건조 계약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