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의 열악한 초등학교에 한국국제협력단과 유니세프가 교실을 신축하고 식수 시설을 개선했다. 교육 환경이 나아지면서 아이들의 학업 집중도가 높아지고 질병 위험도 줄었다.
"- 코이카·유니세프, 카메룬 초등학교에 교실 신축 - 식수·화장실 개선으로 질병 줄고 결석 감소 - 돈 없는 학부모는 플랜틴으로 '수업료' 대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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