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이 캘리포니아주 우편투표 개표를 막아달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법무부가 제시한 명단의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이유이며, 사건은 연방대법원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법원, 캘리포니아 우편투표 개표 저지 또 기각 트럼프 정부 "비시민권자 2만명 개표 말라" 압박 일주일새 3번째 기각…공은 연방대법원으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우편투표 개표를 막으려 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시도에 또다시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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