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난민 출신 이만은 흑인 슈퍼모델로 데뷔해 패션계의 인종차별을 극복했다. 이후 유색인종을 위한 화장품 브랜드를 창업하고 자선 활동을 펼치며 다양성 확산에 기여했다.
"소말리아 난민 출신 첫 흑인 슈퍼모델 이만 유색인종 겨냥 '이만 코스메틱스' 창업 빈곤·에이즈 아동 돕는 자선활동도 헌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1970년대 백인 중심의 런웨이에 혜성처럼 등장해 서구 패션계의 견고한 장벽을 무너뜨린 '아프리카의 진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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