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매장 방문이 어려운 도서산간 지역 주민을 위해 이동형 매장을 운영한다.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유심 교체와 통신 상담을 제공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호남의 지붕이라 일컫는 전북 진안. 인구 약 2만4000명의 작은 도시가 모처럼 시끌벅적했다. LG유플러스의 이동형 매장이 온다는 소식에 아침부터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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