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가 2028년 대선의 전초전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양당 잠룡들의 행보가 분주하다. 공화당은 트럼프 대통령과 거리두기에 나섰고, 민주당은 당내 이념 갈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美중간선거, 2028 대선 전초전 성격 부각 공화 잠룡들, 트럼프 낮은 지지율에 거리두기 민주, 온건·급진파 이념 분열이 대권 난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는 2028년 대선 전초전 성격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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