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배후가 북한인지 묻는 질문에 조사 중이라고 답했다. 바이낸스는 63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으나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소행 여부에 "모른다" "피해 금액 회수 전망, 바이낸스는 통제 중" 63억 달러 무단 인출…단일 해킹 최대 규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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