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운영하는 상하농원은 농업, 제조업, 관광업을 결합한 6차산업 모델을 10년간 실험해왔습니다. 생산부터 숙박까지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성장했으나, 여전히 흑자 전환을 위한 수익성 개선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우유회사가 왜 호텔까지?”…3만평 농장서 벌어진 10년 실험 [현장+] 농산물 키워 햄·치즈 만들고 식당서 먹고 호텔서 하루 묵고 매일유업이 만든 ‘6차산업 실험장’ 지난해 매출 324억…수익성은 숙제 식당서 먹고 호텔서 하루 묵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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