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인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 중간선거 부재자 투표에 참여하며 현직 교황 최초로 투표권을 행사했다. 교황은 즉위 전부터 선거에 참여해왔으며 평소 전쟁과 이민 정책 등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비판해왔다.
"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 투표 참여 미국 선거 투표권 행사한 최초의 교황 이란전쟁·이민규제 등 트럼프 정책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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