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지원유세 취소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막말을 쏟아냈다. 그는 과거에도 불편한 질문을 하는 기자들에게 언성을 높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한 바 있다.
"트럼프, 불편한 질문 기자에 막말 반복 "역겹다·조용히하라" 인신공격성 발언 캔자스·아이오와 지원유세 취소 질문에 발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편한 질문을 하는 기자에 핏대를 세우며 막말을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