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 감소한 689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회사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합작법인에 1,146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은 1조2247억원으로 16.2%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의 실적은 크게 △엔터프라이즈 정보기술(IT) △차량 소프트웨어(SW) 등 2가지 부문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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