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노르웨이를 비하하자 노르웨이 관광청은 자국 공중화장실을 홍보하며 재치 있게 대응했다. 관광청은 이 시설들을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닌 뛰어난 건축미를 갖춘 관광 명소로 소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지 못한 데 불쾌감을 드러내며 노르웨이를 향해 '똥통 같은 나라'(shithouse country)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쏟아내자, 노르웨이가 세계적인 건축미를 자랑하는 이색 공중화장실을 홍보하며 재치 있는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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