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가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해 2032년부터 성인 남성 전원을 징집하기로 했다. 최근 안보 불안이 커지면서 보편적 징병제에 대한 찬성 여론도 높다.
"리투아니아, 2032년부터 성인 남성 전원 징집 러시아 위협에 병력 확대…독일군 주둔도 추진 청년 입대 열의 높아…보편 징병 찬성 76%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발트해 연안국 리투아니아가 2032년부터 성인 남성 전원을 징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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