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시공한 일부 아파트 입주민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되었다. 이름과 주소, RF카드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어 회사가 정밀 조사에 나섰다.
"GS건설이 시공한 일부 아파트에서 입주민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뿐만 아니라 주소와 비밀번호, 공동현관 출입 등에 쓰이는 RF카드번호 등도 유출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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