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3명이 이태한 특별검사를 증거인멸과 직무유기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 이들은 특검이 송파구 투표지 247만 장을 압수하지 않고 선관위에 인계해 증거 확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하상 등 변호사 3명, 이태한 특검 국수본 고발 선관위 투표지·투표함 압수 안 해 증거인멸 주장 특검, 28일 송파 투표지 247만장 공개검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이하상·고영일·김지미 변호사가 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를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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