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중국 TCL CSOT 지분 10.16%를 전량 인수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사업에 집중하고자 지분을 매각하며, 삼성전자는 LCD 패널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차이나스타옵토일렉트로닉스테크놀로지(TCL CSOT)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에서 철수한 삼성디스플레이는 사업 연관성이 낮아진 지분을 정리하고, 삼성전자는 LCD 패널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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