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가 방미통위에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 취소 관련 절차를 항소심 선고 이후로 미뤄달라고 요청했다. 회사는 법원의 판단을 확인한 뒤 후속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입장이다.
"유진이엔티, 방미통위에 YTN 변경승인처분 취소 절차 보류 요청 항소심 변론 종결…12월 18일 선고 예정 방미통위에 내달 3일 청문 등 절차 보류 요청 “상급심 판단 반영해야 법적 안정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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