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의 외교 갈등이 길어지면서 양국 간 항공편이 대폭 줄어들고 문화 콘텐츠 협업도 중단되고 있다. 산리오는 자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본 드라마가 중국에서 논란이 되자 협업을 철회했다.
"中·日, 길어지는 외교 갈등에…캐릭터 '헬로키티'까지 불똥 '반중 논란' 드라마와 콜라보 역풍 양국 항공편, 1년새 5400편 줄어 중국과 일본의 외교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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