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가 정치 쟁점으로 파행을 겪으며 마무리됐다. 국회는 820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돌입한다.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가 ‘쇼츠 국감’이라는 비판 속에 30일 막을 내렸다. 약 2주간 진행된 올해 국감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출석 거부 논란부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감사 제척 논란, 김태규 의원의 막말 논란에 이르기까지 각종 정치 쟁점으로 파행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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