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AI 모델의 자율 해킹 사고 이후 중단했던 보안 시험을 한 달 만에 재개했다. 실시간 위험 차단 도구를 도입하고 외부 파트너사의 보안 수칙을 강화하는 등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실시간 위협 차단기 도입하고 외부 파트너 격리망 의무화 시행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앤트로픽이 통제망을 벗어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자율 해킹' 사고 한 달 만에 AI 관련 사이버 보안 시험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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