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파크로쉬 서울원에 의료 서비스와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웰니스 주거 모델을 도입한다. 입주민은 건강 모니터링과 응급 대응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을 돕는 헬퍼 로봇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파크로쉬 서울원 등에 주거와 헬스케어(건강관리)를 결합한 ‘웰니스(wellness·건강 등 질적으로 나은 삶을 추구하는 것) 주거모델’을 선보인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30일 “파크로쉬 서울원에 의료와 커뮤니티, 스마트 서비스를 연계한 ‘라이프 케어’ 체계를 갖춰 예방과 관리, 사후 케어까지 연계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