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독버섯 요리로 3명을 살해한 에린 패터슨이 항소심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계획성과 냉혹함을 고려해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결정했다.
"호주 '시부모 독버섯 살인' 패터슨 항소심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2023년 독버섯 요리로 3명 살해 혐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3년 전 호주를 떠들썩하게 한 '시부모 독버섯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가석방 조건이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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