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1위 방사성의약품 기업인 듀켐바이오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정읍에 생산시설 및 연구개발 센터를 구축한다. 이번 유치로 호남권의 중증질환 진단 접근성이 개선되고, 정읍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의약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내 1위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인 듀켐바이오를 유치하며 정읍을 중심으로 한 첨단 바이오·의약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도는 4일 도청에서 정읍시,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듀켐바이오와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 및 연구개발(R&D) 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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