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교수와 조병윤 실장이 금융권의 AI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담은 실무서를 출간했다. 책은 AI 해킹 시나리오와 보안 규제 대응 방안을 다루며 보안 담당자를 위한 체크포인트와 도표를 수록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고 금융기관의 보안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실무 전략을 담은 책이 나왔다. 출판사 진한엠앤비는 이기혁 중앙대 융합보안학과 교수와 조병윤 한국보안정책개발원 정책실장이 공동 집필한 '금융권 AI 리스크관리와 사이버 보안 전략'을 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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