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취재진이 6개월간 10개국을 돌며 고려인의 160년 이동사와 중앙아시아 현지 정착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강제이주의 아픔부터 한류 확산, 산업 협력, 유럽으로 이어진 후손들의 삶까지 다양한 고려인의 모습을 조명했습니다.
"고려인 160년 이동사, 10개국 현장 사진 기록 연해주·사할린·중앙아 강제이주 흔적 추적 한류·산업·ODA·유럽 정착 후손까지 조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강성철 정아란 성도현 기자 = 러시아 연해주와 사할린, 중앙아시아 5개국, 한국과 일본, 유럽까지."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