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카데미 박물관이 배우 박해일의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20년에 걸친 그의 대표작 8편을 상영하며, 박해일이 직접 관객과 대담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美아카데미박물관, 박해일 특별상영회 개최 '헤어질 결심' 등 20년 필모 8편 상영 박해일 "이순신 역 제안, 농담인 줄 알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아카데미 박물관이 영화배우 박해일을 주제로 한 특별 상영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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