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종묘 앞 세운4구역 매장유산 보존방안 심의를 또다시 보류했다. 서울시는 올해만 세 차례 보류된 이번 결정이 사업 지연을 초래한다며 조속한 결정을 촉구했다.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매장유산 심의 또 보류 2024년 이후 네 번째…올해만 세 차례 보류 서울시 "반복 보류 말고 조속히 결정하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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